미코그룹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그 뜻 깊은 하루를 기록합니다

2026년 4월 1일, 미코그룹의 30주년 창립기념일 행사가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1996년 4월 1일, 코미코의 창립으로 시작된 여정은 이제 미코그룹이라는 더 큰 이름 아래에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미코그룹 연수원에서 개최되었으며, 전선규 회장님을 비롯해 최용하 대표님, 장성수 사장님, 그리고 각 그룹사 대표 및 임직원 약 300여 명이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리더들의 메시지, 그리고 30년의 의미


코미코의 최용하 대표님과 장성수 사장님의 축사를 통해, 지금의 성과는 임직원 모두의 노력과 회장님의 헌신 덕분이라는 메시지가 전해졌습니다.
특히 지금의 코미코가 있기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온 임직원들의 기여를 높이 평가하며, 기업의 성장은 개인의 성과가 아닌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또한 급변하는 반도체 산업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전선규 회장님의 실행력이 있었음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이러한 조직 문화와 협력이 미코 그룹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전선규 회장님의 기념사는 30년의 시간과 미래에 대한 통찰을 담아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회장님은 지난 30년을 세 시기로 나누어 돌아봤습니다.
처음 10년은 도전과 열정의 시기, 다음 10년은 위기를 견뎌낸 치열한 시간, 그리고 지금은 안정적인 성장의 시기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흐름 위에서 회장님은 앞으로의 10년에 대해 분명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제는 AI를 활용하지 못하면 생존이 어려운 시대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미코그룹은 단순한 제조기업을 넘어, AI를 활용해 현장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는 ‘AI로 강화된 현장문제해결사’로 나아가야 한다는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함께 즐긴 축제의 순간





공식 행사 이후에는 다양한 버스킹 공연과 초청가수의 무대가 이어지며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야외 무대에서 펼쳐진 공연은 임직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서로 소통하고 웃음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현장에서는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어, 정답을 맞힌 임직원들에게 상품이 제공되며 참여의 재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사전 2주간 사내 게시판을 통해 진행된 30주년 기념 쇼츠 콘테스트 시상식도 함께 열려, 임직원들의 창의성과 적극적인 참여를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미래를 향한 비전, 더 큰 도약을 준비하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각 그룹사의 미래 비전 발표였습니다.
코미코와 미코세라믹스의 최용하 대표님은 코미코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며, 글로벌 No.1 종합 반도체 부품 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코미코와 미코세라믹스의 통합 운영을 기반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반도체 세정·코팅·부품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통해 고객에게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친환경, 신소재, 신기술 개발을 통해 초격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코세라믹스의 Heater, ESC 등 핵심 기능성 부품 분야에서도 글로벌 1위 수준의 기술력을 갖추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비전 발표는 단순한 목표 선언을 넘어, 코미코가 앞으로 어떤 방식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확장해 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보여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30년의 경험과 성장을 바탕으로, 코미코는 또 다른 100년을 향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앞으로도 코미코는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About KoMiCo>
KoMiCo는 1996년 국내 최초로 반도체 장비 부품의 세정 및 코팅 서비스를 사업화한 기업으로, 미국,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글로벌 거점을 기반으로 세계 유수 반도체 기업들로부터 품질을 인증받은 Global No.1 기업입니다.
KoMiCo는 세정·코팅 신기술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의 고도화는 물론, OEM 반도체 장비용 핵심 부품 개발과 시장 확대를 통해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의 생산성과 수율 향상에 기여하며, 반도체 장비 부품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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