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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MiCo Group! 2026 미코그룹 49기 신규입사자 입문교육 진행

2026. 9. 21. 16:44

 

▲ 미코그룹 연수원 전경

 

새로운 회사에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입사자들에게 회사와 사업을 이해하고, 앞으로 함께할 동료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난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코그룹 연수원에서는 3박 4일간 ‘2026 미코그룹 49기 신규입사자 입문교육’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교육에는 코미코 신규입사자들을 비롯해 미코그룹 각 그룹사의 신규입사자 총 132명이 함께했는데요.

 

이번 교육은 미코그룹의 주요 사업과 산업을 이해할 수 있는 전문 강의부터 그룹의 성장 과정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 그리고 신규입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 챌린지, Vision Photo Contest, 숏폼 미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132명의 새로운 미코인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고, 하나가 되어간 3 4일의 현장!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DAY 1. 미코그룹을 알아가는 첫걸음

교육 첫날은 신규입사자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앞으로 진행될 교육과정을 알아보는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어 미코그룹이 주요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어떠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먼저 코미코와 미코세라믹스의 대표인 최용하 부회장이 신규입사자들과 만나 반도체 산업에서 코미코와 미코세라믹스가 담당하고 있는 역할과 경쟁력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반도체 산업을 처음 접하는 신규입사자들도 그룹의 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자신이 몸담은 회사가 산업에서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서울대학교 이찬 교수의 리더십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새롭게 조직생활을 시작하는 신규입사자에게 필요한 자세와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며,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어 HPS PLANTEC 등 미코그룹의 에너지 산업을 주관하고 있는 하태형 부회장이 미코그룹의 에너지 사업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반도체를 넘어 에너지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미코그룹의 모습을 살펴보며 그룹 전체의 사업을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첫날부터 시작된 특별한 팀 프로젝트! “미코그룹은 하나다” 숏폼 미션

첫째 날에는 3박 4일 동안 49기 신규입사자들이 함께 수행할 특별한 팀 미션도 공개됐습니다.

 

바로 ‘미코그룹은 하나다’를 주제로 숏폼 영상을 직접 제작하는 미션이었는데요. 미션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에는 각 조별로 모여 어떤 이야기를 영상에 담을지, 주제를 어떻게 표현할지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는 기획 회의가 진행됐습니다.

 

 

처음 만난 다른 그룹사와 부서의 신규입사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영상의 콘셉트와 스토리를 구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 팀만의 방식으로 ‘미코그룹은 하나다’를 표현할 수 있을까?”

 

 

 

아이디어를 하나씩 더해가며 영상의 방향을 정하고, 촬영 방법과 역할을 나누는 과정에서 처음에는 조금 어색했던 팀원들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첫날 시작된 숏폼 미션은 이후 교육기간 동안 기획부터 촬영, 완성까지 팀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하나의 팀 프로젝트로 이어졌습니다.

 

첫째 날은 미코그룹의 사업과 산업을 이해하는 동시에, 앞으로 3박 4일을 함께할 동료들과 조금씩 가까워지며 마무리됐습니다.

 

 

 

DAY 2. 산업을 배우고, 동료들과 하나가 되다!

둘째 날에는 미코그룹의 주요 사업과 밀접하게 연결된 반도체와 에너지 산업에 대한 전문 강의가 진행됐습니다.

 

 

한국세라믹기술원 박성진 박사가 반도체 산업의 기초와 주요 내용을 소개했으며, 이어 한양대학교 기계공학부 김영범 교수가 수소에너지 산업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우리는 미코그룹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미코그룹 퀴즈 챌린지’ 

강의에 이어 신규입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미코그룹 퀴즈 챌린지도 진행됐습니다. 미코그룹과 그룹사에 대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풀어보며 그동안 알아본 내용을 자연스럽게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정답이 공개될 때마다 곳곳에서 환호와 아쉬움이 교차할 만큼 132명의 신규입사자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즐겁게 문제를 풀면서 미코그룹에 대해 한 번 더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의 팀으로 완성한 한 장의 사진, 'Vision Photo Contest'

둘째 날에는 팀원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며 단체사진을 촬영하는 ‘Vision Photo Contest’도 진행됐습니다.

 

 

 

단순히 사진 한 장을 남기는 것을 넘어, 팀원들이 함께 아이디어를 나누고 하나의 팀으로 뭉치는 과정 자체에 의미를 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각 팀은 자신들만의 개성과 분위기를 담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고민했고, 서로의 의견을 맞춰가며 특별한 단체사진을 완성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했던 팀원들도 사진 촬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웃음을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졌는데요.

 

 

 

한 장의 사진을 함께 완성하는 과정에서 팀워크를 다지고, 미코그룹의 새로운 구성원으로서 서로 한층 가까워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본격적인 숏폼 미션 시작!

첫째 날 함께 고민했던 아이디어도 하나둘 실제 영상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각 팀은 기획한 내용을 바탕으로 촬영을 이어갔는데요. 누군가는 카메라를 들고, 누군가는 직접 출연하고, 또 누군가는 영상 편집을 진행하며 각자의 역할을 맡았습니다.

 

서로 다른 그룹사와 부서에서 모인 신규입사자들이었지만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기 위해 의견을 나누고 역할을 분담하며 자연스럽게 팀워크를 발휘했습니다. 기획부터 촬영까지 모든 과정을 팀원들이 함께 만들어갔다는 점에서 ‘미코그룹은 하나다’라는 주제를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DAY 3. '나의 꿈, 우리의 꿈' 전선규 회장의 꿈과 도전 이야기

셋째 날에는 미코그룹 전선규 회장과 함께하는나의 꿈, 우리의 꿈강의가 진행됐습니다.

 

 

이날 강의에서는 오늘날의 미코그룹이 있기까지의 성장 과정과 그 속에 담긴 도전의 이야기를 신규입사자들과 함께 나눴습니다.

 

1994년 Sun-Q Technology 창업을 통해 시작된 반도체 장비 부품 세정 사업과 1996년 코미코 창업,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로 사업을 확장하기까지. 그 과정이 언제나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다양한 기회와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가능성에 도전했고, 그러한 도전이 쌓여 오늘날의 미코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코미코 신규입사자들에게는 지금 자신이 몸담고 있는 코미코가 미코그룹의 출발점이 되어 성장해온 과정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DAY 4. 우리가 함께 만든 3박 4일의 피날레!

어느덧 교육 마지막 날! 지난 3 4일 동안 신규입사자들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했던 활동들의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습니다.

 

 

 

먼저 교육기간 동안 각 팀이 직접 제작한 숏폼 영상을 다 함께 감상하는숏폼 상영회가 열렸습니다.

 

같은미코그룹은 하나다라는 주제에서 시작했지만 완성된 결과물은 모두 달랐는데요. 각 팀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담긴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현장에서는 웃음과 박수가 이어졌습니다.

 

이어 교육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신규입사자들을 위한 시상식도 진행됐습니다.

 

 

 

 

미코그룹에 대한 지식을 겨룬 ‘Quiz Challenge’, 팀의 개성과 단합을 사진으로 표현한 ‘Vision Photo Contest’, 창의적인 숏폼 영상을 선정하는 ‘Creative Short-form Awards’까지 교육 기간 동안 진행된 다양한 프로그램의 결과가 공개됐습니다.

 

각 부문의 수상자가 발표될 때마다 참가자들의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고, 함께 준비하고 도전했던 순간들을 되돌아보며 3박 4일간의 교육을 즐겁게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단순히 회사와 사업을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서로 다른 그룹사와 부서에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132명의 구성원들이 ‘미코그룹’이라는 하나의 이름 아래 서로를 알아가고, 함께 만들어갈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코미코 신규입사자들 역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그룹사 동료들과 소통하고 협력하며, 코미코의 구성원이자 미코그룹의 일원으로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었습니다.

 

 

‘미코그룹은 하나다’라는 이번 숏폼 미션의 주제처럼, 함께 배우고 도전하며 하나가 되어간 3박 4일!

 

3박 4일간의 입문교육은 끝났지만, 132명의 새로운 미코인들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신규입사자 여러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합니다.

 

Welcome to MiCo Gro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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